일상

실크송 일기

하니마 2026. 1. 16. 00:19

할인이 1월 5일 까지라서 급하게 샀어요.

쫄몹한테 '안아줘요~' 하고 달려들었다가 고치 만드는건 여전하고요ㅋㅋㅋ

흑흑 곤듀님 죄송합니다.

20시간 넘게 했는데 아직 1장입니다.

진엔딩 보면 또 100시간 넘겠네요.

 

가몬드랑 자자 아니었으면 접었을지도....아직도 야수파리는 못잡았습니다.

 

샤크라랑 같이 싸우는 것도 좋았는데 나중에도 같이 싸울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이벤트 좋아~

어떤 몹에게 납치 당할수 있는건 알았는데 1장에서도 이벤트를 볼수 있는지 몰랐어요.

 

저는 머나먼길 가서 벽탈수 있는 구간갔다가 만났어요.

장비고 뭐고 없어서 몹 때리기도 힘들고 지도 봐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결국 공략 봤습니다ㅋㅋ

 

강아지 같은 벼룩 너무 귀엽다.

 

다른건 다 좋은데 새로운 지역 갈때마다 환영 인사라도 하는건지

가둬두고 잡몹 우르르 나오는거 너무 싫다...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더 힘든것 같아요.

2장 들어가면 또 글써야겠다.

 

다음에는 낙서라도 좀 그려서 올려야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크송 일기3  (0) 2026.02.03
실크송 일기2  (0) 2026.01.24
할나 일기  (0) 2025.12.26
티니핑 컬렉션 카드 후기  (6) 2025.08.05
다이소 무로비누  (1)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