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2장인데 100시간 넘은거 실화인가;;;

보통 공략에 갑목의숲-풍화된계단 루트 추천해서 따라하고 있었는데 잡몹 정리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세 번째 죽었을때인가 댓글에 배기오르간 루트 추천해서 그쪽 공략영상을 봤는데
배기오르간 보스를 클리어하면 안개지역의 안개가 사라지고 가시랑 장애물 제외하고는 잡몹 만날일이
많이 줄어든다고 해서 이쪽으로 도전함. 길 정리하다 두번 죽었지만 확실히 정말 좋았다.
악어처럼 생긴 몹은 안잡았음. 이녀석 잡다가 두번 죽음
잡몹 정리하는거 힘들면 여기 추천~
사진에서 호넷이 왜 저러냐면 죄인의 길-안개 지역 가는 길쪽에서 움직이는 장애물 잘못치고
구더기물에 빠져서 그럼;;; 구더기물 면역도구 있다는데 빨리 얻고 싶다;;;



페이산지는 2단점프 얻고나면 그나마 나은 지역같다.
쫄몹 레이드가 없어서 그런가? 하 쫄몹 레이드 너무 싫어...보스보다 더 어려운듯?
2단점프 얻은후 어깨하고 목에 담걸림;;; 좀 오래걸린다 싶으면 스트레칭 필수.

셰르마 찾고 나서 병동 보스 잡으러 감. 공간은 좁은데 보스는 커서 힘들었다.
1시간 걸린듯...어두컴컴하고 배경음 기괴하고 몹도 징그러워.
+ 할나 이야기

공략영상 보다가 수정동굴 애벌레 구하는 장소에서 올라가다 왼쪽으로가면
주술사 찾을수 있는걸 이제야 알게됨ㅋㅋㅋ
어쩐지 주술사 집 찾아가면 있는 장식이 왜 있나 했지...
지금 사진보니 포효하는 바위(?)로 힌트를 주고있네..
그래서 어제 겜 켜서 강화하고 끝냄. 할나는 조트, 5문은 못깨고 실크송으로 넘어간거라
실크송 진엔딩 보고나면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
선율은 하나만 얻으면 되고 담즙이랑 보존실 옆 지역만 클리어하고
노멀엔딩부터 볼생각임.
담즙을 슬쩍 갔는데 너무 별로다...2단점프 얻기전에 갔으면 큰일 날뻔;;
배경음만 좋고 다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