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실크송 일기3

하니마 2026. 2. 3. 20:41

내집 마련 성공~돈 모일때마다 걍 질렀다.

 

자는거 귀엽다.

 

아직 2장인데 100시간 넘은거 실화인가;;;

노트북으로 호기심에 도전. 시간이 끝나서 실패한줄 알았으나 파괴되기 직전 말걸어서 넘어갔음!

 

보통 공략에 갑목의숲-풍화된계단 루트 추천해서 따라하고 있었는데 잡몹 정리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세 번째 죽었을때인가 댓글에 배기오르간 루트 추천해서 그쪽 공략영상을 봤는데

배기오르간 보스를 클리어하면 안개지역의 안개가 사라지고 가시랑 장애물 제외하고는 잡몹 만날일이

많이 줄어든다고 해서 이쪽으로 도전함. 길 정리하다 두번 죽었지만 확실히 정말 좋았다.

악어처럼 생긴 몹은 안잡았음. 이녀석 잡다가 두번 죽음

잡몹 정리하는거 힘들면 여기 추천~

 

 사진에서 호넷이 왜 저러냐면 죄인의 길-안개 지역 가는 길쪽에서 움직이는 장애물 잘못치고

구더기물에 빠져서 그럼;;; 구더기물 면역도구 있다는데 빨리 얻고 싶다;;;

트로비오 너무너무 힘들었다. 난 뭐 날리는 보스가 제일 힘들더라

 

톱니파리 짱

 

다른 지역도 힘들었지만 페이산지는 시간제한이 있어서 더 힘들었다.

 

페이산지는 2단점프 얻고나면 그나마 나은 지역같다.

쫄몹 레이드가 없어서 그런가? 하 쫄몹 레이드 너무 싫어...보스보다 더 어려운듯?

2단점프 얻은후 어깨하고 목에 담걸림;;; 좀 오래걸린다 싶으면 스트레칭 필수.

깊은 부두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셰르마가 병동갔다고 해서 바로 갔다.

셰르마 찾고 나서 병동 보스 잡으러 감. 공간은 좁은데 보스는 커서 힘들었다.

1시간 걸린듯...어두컴컴하고 배경음 기괴하고 몹도 징그러워.

 

+ 할나 이야기

진엔딩 껠동안 기술 하나만 강화한걸 몰랐음;;;

 

 공략영상 보다가 수정동굴 애벌레 구하는 장소에서 올라가다 왼쪽으로가면 

주술사 찾을수 있는걸 이제야 알게됨ㅋㅋㅋ

어쩐지 주술사 집 찾아가면 있는 장식이 왜 있나 했지...

지금 사진보니 포효하는 바위(?)로 힌트를 주고있네..

그래서 어제 겜 켜서 강화하고 끝냄. 할나는 조트, 5문은 못깨고 실크송으로 넘어간거라

실크송 진엔딩 보고나면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

 

선율은 하나만 얻으면 되고 담즙이랑 보존실 옆 지역만 클리어하고

노멀엔딩부터 볼생각임.

담즙을 슬쩍 갔는데 너무 별로다...2단점프 얻기전에 갔으면 큰일 날뻔;;

배경음만 좋고 다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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