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실크송 일기 4

하니마 2026. 2. 8. 23:02

샤크라 부탁으로 담즙의 늪으로 가다가 10번넘게 죽은건 안비밀

 

 샤크라 부탁 들어주고 왕의 궁정가면 도와준다는데 가몬드&자자랑도 전투하고 도움받을수 있는것도 알고 있었음.

하도 악명 높아서 2단 점프 얻자마자 왕의궁정가서 발톱하녀 제거하러 감.

샤크라 부탁 들어주면 가몬드랑 전투 못하는줄 알았는데 바로 왕의 궁정 안가면 가능 한가보다.

그러니까 가몬드랑 전투하고 왕의 궁정가면 가몬드가 있고

샤크라 부탁들어주고 왕의 궁정가면 샤크라가 있는거구만

 

마지막 벼룩 이동

 

이제 벼룩 다 모았는데 벼룩 단장 보러가야지~ 

발로우 구멍에서 연기나는거 신기해서 찍었는데 절묘하게 찍혔네

 

감염되고 회복 못하는줄 몰랐어...

 

죽으면 실크에 기생충 있다....

다시는 안하고 싶다...

 

 오늘은 보스랑 자꾸 같이 죽어서 너무 힘들었어...

불꽃의 아버지 벼락으로 깨는 순간 마지막에 날린 불꽃에 맞고 죽었음.

백색병동 보스전때도 클리어 직전 보스가 날린 창에 맞고 죽어서

1시간 동안 다시 한 끔찍한 기억이 떠오르네ㅠㅠ

 

왕의 궁정 레이드는 공략 영상 미리 예습하고 갔는데도 힘들었음.

다행히 나는 이것저것 얻었어서 첫시도에 바로 깰수 있었다.

선율 퀘 받았을때 바로 깬 분들은 진짜 힘들었겠다...

마지막 덩치 보스 두마리중 한마리를 깨고 나머지 몹한테 공격 해보겠다고 했다가 샤크라 공격에

죽고 나는 보스 공격에 죽고 끝남. 샤크라랑 대화도 못해봄...2회차 한다면 들어봐야겠다.

샤크라랑도 전투해보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수 있을까? 3장 들어가면 못한다고 해서 그전에 해보고 싶다.

일단 종집에 가봐야지.

클리어 직전에 죽는거 사냥꾼의 행진로 레이드 때도 그랬는데 아오

 

 지금 레이스랑 2차전 하는중 

노말 엔딩 보스 제외하고 지금 깨야하는 보스가 둘정도 남은것 같다.

무서워서 안했는데 어떤 보스인지는 아니까 도전 해보고 안되면 공략 보는걸로 해야지.

 

겜 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느낀점은 비밀 공간은 들어가기 힘든데 부서지는 벽은 그나마 잘보였다.

어두운 지역에서는 잘 안보이던데 벽부분을 자세히 보면 부서지는 벽인게 보임.

게임 진짜 어렵고 맵 진짜 큰데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지나가지는게 좀 무서움;;;

 

그림도 그리고(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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