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실크송 일기(엔딩)

하니마 2026. 3. 1. 22:35

 

어깨와 손목을 바친 등반
중간에 죽으면 다시 들어가야 하는건 힘들었음

초록초록한 맵 너무 예뻤는데 보스깨고 나니까 아쉬웠다.

심장보스중에 제일 힘들었다

 보스가 아니라 쫄몹이....

보스는 첫 도전에 바로 클리어 했는데 쫄몹 레이드 때문에 이틀인가 삼일 걸린듯.

제일 좋았던 보스는 카르멜리타. 첫죄 다음으로 좋아하는 보스.

빠르고 어렵지만 그만큼 재미있었음. 

 

산호맵(지역 이름이 기억안남...)

베르다니아 처럼 맵 만들어 주지...푸른색 바다 정말 예뻤는데.... 

 

나온지 6개월쯤 되었지만 혹시 모르니 글접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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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어금니 호넷 귀여워
귀여워222
백궁 시절인가? 옷 멋있다.
2차전을 도구써서 넘어갔더니 3차전 너무 힘들었음.

 레이스가 너무 빨라서 도구랑 실크기술 쓸틈디 없어서 안쓰고 클리어함...입수 시선 강탈 중

도구 쓰니까 어두워서 안보이고 정신없어서 열심히 피하고 공격했더니 갑자기 끝!

사실 어제 저녁에 클리어를 하긴 했는데 또 보스랑 동시에 죽어서 다시 도전ㅠㅠ

할나때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실크송에서는 몇번째인지ㅋㅋ

154시간 걸려서 엔딩~!

진엔딩(?)까지 보고 나니까 왜 레이스랑 2차 연성이 많은지 알겠다.

난 레호레인듯.

 1월 6일 부터해서 3월 1일까지 플레이.

할나도 그렇고 진짜 어려웠어. 이걸 5시간 안에 깨는 사람도 있다는데

진짜 대단하다. 강철영혼? 안해...ㅋㅋㅋ

맵 진짜 넓고 어려웠지만 사신이랑 방랑자 얻고 나니까 다닐만 했음.

아무튼 어려운 만큼 재미 있었고 시간나면 2회차도 하고 싶다.

이제 디엘씨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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